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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롬, 일본 팝업스토어 성황리 개최

기사입력 : 2016년 08월 08일 19시 15분
ACROFAN=권용만 | yongman.kwon@acrofan.com SNS
지난달 28일 일본 도쿄 다이칸야마 T-site 가든갤러리에서 믹솔로지스트(새로운 칵테일을 만드는 칵테일 분야의 예술가) 이치모리씨가 스트레스로 인한 불면증을 호소하는 여성에게 시금치 주스를 추천했다. 휴롬이 일본 소비자들에게 휴롬을 알리기 위해 개최한 팝업스토어 행사에서다.

지난달 28일부터 나흘 동안 열린 휴롬의 도쿄 팝업스토어 행사에는 약 1,000명이 넘는 고객들이 줄을 이었다. 단순히 주스를 판매하는 곳이 아니라 ‘어른들을 위한 힐링 주스바’라는 콘셉트가 일본인들의 호기심을 자극한 것이다.

휴롬은 팝업스토어 기간 동안 매장에 믹솔로지스트를 배치하고 일대일 카운셀링을 통해 피로회복, 스트레스 완화, 면역력 강화, 다이어트, 피부개선 등 고객별 건강상태에 최적화된 맞춤형 주스를 선보였는데, 방문자들 중 카운셀링을 받은 사람만 500여 명 이상에 달한다. 방문객들은 현재 건강상태 진단을 위해 약 40개에 해당하는 문항에 응답한 후 맞춤형 휴롬주스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팝업스토어 운영을 알리는 오프닝 행사에는 전 TBS 아나운서 아오키 유코씨가 참석해 일본 현지 매체들과 방문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아오키 유코씨는 일본의 유명 MC 겸 개그맨인 야베 히로유키의 아내로 이날 행사에서 평소 남편과 아들을 위해 집에서 직접 휴롬주스를 만드는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휴롬의 팝업스토어 운영 소식은 TBS, 테레비아사히 등 방송을 포함해 100여개가 넘는 일본 매체에서 보도하는 등 현지 언론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휴롬은 이 밖에도 지난 6월부터 3개월 간 도쿄 토라노몽힐즈에 있는 미슐랭 스타 쉐프의 유명 레스토랑 피루에트(Pirouette)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며, 직장인 여성들을 위한 여름철 슬로우주스를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냉방병, 무더위, 피부 미백 등여성들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주스를 레스토랑에서 제공하는 한편, 일하는 여성들의 건강한 습관을 위해 아침 요가 후 휴롬주스로 영양을 보충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참가자들에게 신선하다는 호평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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