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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옵틱스, 풀프레임 DSLR 대응 20mm 포토&씨네 렌즈 출시

기사입력 : 2016년 08월 08일 19시 29분
ACROFAN=권용만 | yongman.kwon@acrofan.com SNS
삼양옵틱스(대표 황충현)는 풀프레임 센서 사이즈의 DSLR 카메라에 대응하는 매뉴얼 포커스 광각 렌즈인 20mm F1.8 포토 렌즈와 20mm T1.9 씨네 렌즈를 발표했다. 삼양옵틱스에서 선보이는 밝은 조리개 값의 광각 렌즈로 16mm와 24mm 사이의 DSLR 용 광각 렌즈를 찾는 소비자에게 적합하다.

20mm F1.8 ED AS UMC와 20mm T1.9 ED AS UMC는 풀프레임 센서 사이즈의 DSLR 카메라에 대응하는 광각 렌즈로 지난 2015년 초 발표한 135mm 시리즈 이후 1년만에 삼양에서 발표하는 DSLR 카메라용 풀프레임 대응 렌즈다.

이번 20mm 시리즈는 삼양옵틱스 특유의 밝은 광각 렌즈의 계보를 잇는다. 밝은 F1.8 및 T1.9 조리개로 빠른 셔터 스피드를 확보해 제한적인 조명 환경에서도 최상의 이미지를 선사한다. 또한 부드러운 아웃 오브 포커스 효과로 주요 피사체가 더욱 돋보여 아름다운 순간을 포착하기에 적합하다.

특히 20mm의 화각은 초광각인 16mm와 표준 화각에 가까운 광각인 24mm 사이의 독특한 화각으로, 인테리어 디자인과 콘서트 등 실내 촬영뿐만 아니라 스트리트 및 풍경 사진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20mm T1.9 ED AS UMC는 풀프레임 센서를 위한 DSLR용 광각 씨네 렌즈로 뛰어난 영상 퀄리티와 효과적인 다양한 영상 촬영에 이상적인 렌즈이다. 팔로우 포커스 시스템에 알맞게 포커스 기어 링을 장착했으며 촬영 시 조용하고 정밀한 조리개 조작을 위해 무단 조리개 기어 링을 장착했다.

두 렌즈 모두 삼양옵틱스의 지난 40여년간의 광학 기술을 바탕으로 12군 13매로 설계됐다. 13매의 렌즈 중 2매가 비구면 렌즈이며 3매가 저분산 렌즈로 구성됐으며, 울트라 멀티 코팅 기술 역시 적용해 빛의 불필요한 분산을 억제하고 화면 중심부부터 주변부까지 뛰어난 화질과 콘트라스트를 구현한다. 또한 Canon EOS, Nikon AE, Pentax K, Sony ∝, Canon M, Fujifilm X, Samsung NX, Sony E, FT, MFT의 10개 카메라 마운트에 대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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