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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클로즈업 바이 아티스트리 행사 현장

아크로팬 : 류재용 | 기사입력 : 2015년 09월 30일 14시 38분

아티스트리(ARTISTRY, http://www.artistry.co.kr)는 9월 30일 오전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1층 더 라운지(The Lounge)에서 ‘K-뷰티 클로즈업 바이 아티스트리(K-Beauty Close-up by ARTISTRY)’ 행사를 개최했다.


본 행사는 한국, 중국, 일본,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6개국에서 100여 곳의 미디어가 참석해 뜨거운 열기를 띤 현장이 되었다.



▲ 글로벌 제품 혁신 담당 수미타 부타니 박사가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 크림 제품에서 '24'란 숫자에는 하루 24시간과 금 24K라는 의미가 중복적으로 작용했다,



▲ 아이 크림 제품은 나이 주름이 때되면 찾아오는 눈가 주변부에 특화된 제품이다.



▲ 아티스트리는 이번에 발표된 신제품 사용으로 15년 가량 젊어보일 수 있다고 자신했다.


‘K-뷰티 클로즈업 바이 아티스트리(K-Beauty Close-up by ARTISTRY)’는 아티스트리의 4년 연속 부산국제영화제 다이아몬드 프리미어 스폰서십을 기념해 아시아 지역 미디어를 대상으로 마련된 ‘아티스트리 인터내셔널 미디어 이벤트’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특히, 글로벌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로서 50년 이상 쌓아온 제품 기술력과 스킨케어 노하우, 뷰티 철학 등을 근간으로 최근 세계 뷰티 트렌드에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K-뷰티’가 가진 잠재력과 매력을 탐구하는 자리로 준비됐다.


이날 토크쇼에는 뷰티 멘토로 불리는 방송인 김지민의 사회로 그룹 f(x) 멤버에서 배우로 전향한 설리, 국내 최정상급 메이크업 아티스트 우현증, 중국의 트렌드 세터이자 패션 디자이너 예밍쯔(叶明子, Ye Mingzi)와 더불어 박진희 아티스트리 뷰티 트레이너가 패널로 참석해 스킨케어 분야를 중심으로 전세계 뷰티 트렌드에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K-뷰티의 인기 요인을 분석하고, 패널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등 최신 K-뷰티 트렌드를 조감했다.



▲ 뷰티마케팅 디렉터 킴 말레위츠(왼쪽)와 제품 혁신 담당 수미타 부타니 박사(오른쪽)



▲ 미녀 개그우먼이자 방송인인 김지민 씨가 참석했다.



▲ 대한민국 대표 메이크업 아티스트 우현증 씨도 현장에 참석했다.



▲ 중국 패션 디자이너 예밍쯔 씨가 방한해 자리를 빛냈다.



▲ 한류 뷰티 아이콘인 배우 설리 씨가 자리를 빛냈다.


아티스트리는 이번 행사에서 지난 2013년 서울에 설립된 아시아 뷰티 이노베이션 센터(Asia Beauty Innovation Center, ABIC)가 진행한 아시아 4개국(한·중·일·태) 여성의 스킨케어 습관 비교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결과에서는 한국 여성들이 다른 3개 국가의 여성들보다 더 많은 가짓수의 스킨케어 제품을 사용하는 등 자연스럽고 건강한 피부표현에 남다른 노력을 기울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아름다운 피부를 설명하는 표현으로 일본 여성은 ‘트러블이 없는’, ‘수분감 있는’, 중국 여성은 ‘건강한’, ‘부드러운’, 태국 여성은 ‘피부톤이 고른’, ‘촉촉한’ 같은 단어를 고른 반면, 한국 여성들은 여기에 ‘유수분 밸런스가 있는’, ‘혈색이 좋은’ 같은 구체적인 표현을 제시해 다른 국가보다 스킨케어에 대한 인식 정도가 더 정교하다는 점이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K-뷰티 아이콘’으로 행사에 참석한 설리 또한 본인 만의 뷰티 시크릿을 묻는 질문에 “평소 스킨케어에 신경을 쓰는 편이고, 메이크업은 가볍게 하는 것을 즐긴다. 색조는 블러셔를 활용해 볼에 생기를 주는 것을 좋아한다”고 답했다. 해외에서 K-뷰티 열풍을 느낀 적 있느냐는 질문에는 “한류의 영향 때문인지 해외 팬들도 한국 여자 연예인들의 메이크업이나 스킨케어 비법에 많은 관심을 갖는 것 같다”고 말했다.


아티스트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스킨케어에 관한 한국 여성들의 남다른 관심과 애정이 K-뷰티가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었던 원동력이자 발전 요인임을 확인했다.


아티스트리 글로벌 뷰티 마케팅 디렉터 킴 말레위츠(Kim Malewitz)는 “한국 여성들 특유의 높은 미적 기준과 스킨케어 제품에 대한 까다로운 안목은 K-뷰티가 산업적으로 성장해 세계적인 영향력을 가질 수 있었던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아티스트리 역시 한국 여성들로부터 많은 영감과 아이디어를 얻고 있는 만큼, 보다 미래지향적이며 혁신적인 뷰티 솔루션으로 아시아 지역은 물론 전세계 여성의 진취적인 아름다움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명사들이 참석한 1부와 2부 행사를 통해, 아티스트리의 뷰티 제품 혁신이 소개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토크쇼와 더불어 아티스트리의 오랜 연구개발 끝에 탄생한 프레스티지 스킨케어 라인인 ‘수프림 LX(Supreme LX)’를 선보이는 시간도 마련됐다. 9월 초 한국과 아시아 지역에 일제히 출시된 ‘수프림 LX(Supreme LX)’는 시간, 에너지, 빛을 스킨케어의 3대 핵심 요소로 꼽아 이들에 대한 중점적 관리에 초점을 맞춰 개발되었다.


아티스트리 글로벌 제품 이노베이션 담당 수미타 부타니(Sumita Butani) 는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수프림 LX(Supreme LX)’는 개발 단계에서부터 피부의 본질을 근원적으로 케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한국 여성들의 아름다운 피부는 세계적으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스킨케어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아티스트리가 주목하는 시간, 에너지, 빛의 3 요소를 잘 다스린다면 보다 강력한 안티에이징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티스트리는 ‘세상의 모든 여자는 하나의 예술작품’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2012년부터 4년 연속 부산국제영화제(BIFF)를 후원해 오고 있다. 올해에도 영화제 기간인 10월 2일부터 10일까지 부산 해운대 BIFF 빌리지에 신제품 ‘수프림 LX(Supreme LX)’를 모티브로 한 블랙 및 골드 톤의 브랜드 부스를 운영한다. 아티스트리 브랜드 부스는 BIFF 빌리지를 찾는 모든 관람객들에게 입장료 없이 개방되며, 부스 내에서는 아티스트리의 역사와 제품 철학, 다양한 스킨케어 제품 라인업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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