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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알파돔타워 신사옥 이전 기념 오픈 하우스

기사입력 : 2018년 06월 28일 18시 43분
ACROFAN=류재용 | jaeyong.ryu@acrofan.com | SNS
카카오게임즈가 지난 6월 25일 사옥을 이전했다. 새롭게 이전한 공간은 판교역 인근에 위치한 신축 빌딩 알파돔타워 14층으로, 카카오게임즈 임직원 약 400명이 근무 중이다.

이번 사무실 이전은 기존 GB-1 타워와 에이치스퀘어 S동에 분산돼 있던 부서들을 하나로 통합한 확장 이전으로, 직원들은 보다 넓은 업무 공간을 확보함으로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 
 
 
▲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25일 이전한 새로운 둥지에서 더 높은 도약을 도모하고 있다.

 
▲ 카카오를 대표하는 캐릭터들이 현관 앞에서부터 방문객들을 맞이했다.

 
▲ 공유공간 곳곳에 배치된 카카오 프렌즈들을 찾아보는 것도 탐방의 재미.

 
▲ 회사가 수상한 각종 상패, 기념패들을 카페테리아에서 볼 수 있었다. 비어있는 자리는 곧 채워질 예정.

 
▲ 카페테리아는 외부 방문객 접견, 회의, 휴식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된다.

 
▲ 카카오게임즈 카페테리아 전경

 
▲ 카페테리아 한켠에는 아케이드 머신과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공개 스튜디오가 있었다.

 
▲ 안마의자, 전문 안마사 등 편의시설과 수유실, 수면실 등 복지시설들이 사내에 두루 완비되었다.

 
▲ 흩어져 있는 사무실들을 모아 이전한 만큼, 다수의 회의실이 조성되어 있었다.

 
▲ 임직원들은 제공받은 공간 내에서 좌식형 또는 입석형 가구를 선택할 수 있다.

 
▲ 창가에는 프라이빗 컨셉으로 업무 및 회의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다.

 
▲ 카카오 프렌즈 캐릭터들을 활용한 인테리어가 소소하게 둘러보는 재미를 준다.

새롭게 마련된 사무실은 직원들의 근무 환경과 효율성, 일과 삶의 밸런스 등을 고려한 세심한 인테리어로 설계됐으며 세련된 분위기와 트렌디한 감성의 인테리어를 선보였다.

먼저, 직원들간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오피스 내 벽을 최소화하고, 좌석 간 파티션의 높이와 형태를 개방적으로 바꾸는 오픈 오피스 디자인을 구현했고, 서서 일할 수 있는 ‘모션 데스크’를 도입해 전 직원의 건강을 고려한 최적의 업무 환경을 갖췄다.

또한, 직원의 업무 효율과 몰입, 창의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1인 집중 업무 공간’과 사적인 통화를 편하게 할 수 있는 ‘개인 전화 부스’를 사내 곳곳에 설치해 언제 어디서든 자유로운 업무와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졌다.

이 외에도 소통과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커뮤니케이션 공간 확보’에 주력, 직원들 편의를 위한 공간인 카페 라운지와 미팅룸을 다양하게 배치하고, 재충전이 가능한 ‘사이다룸’과 ‘릴랙스룸’을 기존보다 2배 이상 확충해 직원들의 일과 삶의 균형을 충족시키고자 했다.

한편, 판교 알파돔타워에는 카카오게임즈뿐 아니라 카카오의 주요 계열사인 ‘카카오모빌리티’(6월 25일 이전)와 ‘카카오페이’(6월 18일 이전)가 12, 13층에 나란히 입주했다. 카카오게임즈는 계열사와의 유기적인 협력 체제를 통해 향후,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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