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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뉴질랜드대사관, 뉴질랜드 정부 교육박람회 활용법 소개

기사입력 : 2018년 09월 19일 15시 28분
ACROFAN=김보라 | bora.kim@acrofan.com | SNS
주한뉴질랜드대사관은 10월 6일(토)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뉴질랜드 정부 교육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뉴질랜드 교육부 산하 뉴질랜드 교육진흥청이 직접 주관해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이번 행사에는 총 25개 뉴질랜드 최상위 학교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뉴질랜드의 초·중·고등학교 및 대학교 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할 예정인 이번 행사에 관심 있는 학생과 학부모들은 아래 사항들을 참고하면 더욱 알차게 이번 기회를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뉴질랜드 정부가 엄선한 최상위권 학교들이 대거 참여하는 이번 박람회에선 뉴질랜드를 방문하거나 여러 유학원을 거치지 않고 한 곳에서 학교의 담당자들을 만날 수 있다.
-포탈 사이트에서 ‘뉴질랜드 정부 교육박람회’로 검색해 뉴질랜드 교육부가 운영하는 공식 사이트를 들어가면 참가 학교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미리 관심 있는 학교들에 대한 특징을 파악하고 방문하면 현장에서 보다 알찬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검색을 통해 사전 등록을 하면 효율적인 박람회 입장이 가능하다. 주최 측이 준비한 뉴질랜드의 정취가 담긴 선물도 받을 수 있다.
-현장에서 개최되는 시범 수업을 반드시 등록하자. 학생은 서구식 수업 방식을 경험해 볼 수 있다. 학부모는 자녀들이 어떤 환경에서 공부를 하게 될 것인지 확인할 수 있다.
-장학금부터 항공권까지 다양한 참가자 특전을 받을 수 있다.

세계적으로 높은 수준을 자랑하는 뉴질랜드의 교육은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고도로 발전될 미래에 대비하여 학생들의 미래를 준비하는데 최상의 환경을 제공하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초·중등과정에서부터 영어 연수, 전문기술대학, 대학교 및 대학원 과정에 이르기까지 뉴질랜드 정부는 공공 및 민간 교육제도의 모든 단계에서 일관성이 있는 양질의 교과 과정 및 수업 품질 보증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그 결과 뉴질랜드 초·중·고교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는 OECD 국가 중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2018 QS 세계대학 전공별 순위에서 뉴질랜드 대학들은 32개 전공에서 세계 Top 50 대학에 포함됐다. 전문적이고 실용적인 교육을 제공하는 전문기술대학교는 실용적인 기술과 직업, 취업 적합성 중심의 직업 훈련을 제공하고 있다.

필립 터너 주한뉴질랜드대사는 “이번 뉴질랜드 정부 교육박람회는 한국 학생들과 부모님들이 세계적인 25개 뉴질랜드 교육기관 관계자를 한국에서 직접 만나 뉴질랜드의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다”며 “뉴질랜드 유학을 준비하는 한국의 많은 학생들에게 이번 행사가 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박람회 참가 신청은 온라인 사전등록을 통해 할 수 있다. 사전 등록자에게는 이메일로 QR코드 출입증이 발송될 예정이다. 사전 등록을 통해 참가한 모든 참석자에게 뉴질랜드 특유의 매력이 디자인된 에코백이 증정된다.

뉴질랜드 교육진흥청은 뉴질랜드 교육부 산하 기관으로 뉴질랜드 교육기관, 정부 기관, 해외 공관들과 함께 뉴질랜드 교육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으며 뉴질랜드 정부 장학금 프로그램 운영 및 국가 간 교육협력 증진 업무도 맡고 있다. 뉴질랜드 교육진흥청에서는 뉴질랜드 교육 시스템과 교육기관에 관심이 있거나 뉴질랜드 유학에 관심이 있는 한국분들을 위한 한국어 웹사이트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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