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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3회 이주민과 함께하는 다문화 축제 ‘2018 맘프(MAMF)’ 내달 5일 개막

기사입력 : 2018년 10월 01일 15시 10분
ACROFAN=김보라 | bora.kim@acrofan.com | SNS
제13회 이주민과 함께하는 문화다양성 축제 ‘2018 맘프(MAMF)’가 10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창원용지문화공원과 성산아트홀에서 개최된다. 국내에서 가장 큰 다문화 축제인 ‘2018 맘프(MAMF)’ 는 창원 문화 재단과 맘프 추진 위원회의 공동 주최로 이뤄진다.

이번 행사에 초청된 필리핀 국립 예술단(Lahing Batangan Dance Troupe )은 15년 이상 음악과 춤을 통해 필리핀의 문화를 소개해온 베테랑 포크 댄스 그룹이다. 함께 공연 할 예정인 송 위베스(Song Weavers Philippines) 필리핀 또한 신생 합창단이지만 필리핀 예술계에서 명망 있는 가수들로 구성되어 있어 완성도 높은 무대가 기대된다.

필리핀관광부는 축제 기간 동안 부스를 방문하는 모든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필리핀 여행 안내 책자와 필리핀 어학연수(ESL) 브로슈어를 무료 배포하는 등 필리핀 여행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필리핀 마사지를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파트너사인 하나투어와 필리핀항공의 프로모션도 함께 준비되어 있다.

하나투어는 세부, 마닐라, 보홀, 보라카이 3박 5일 패키지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 저렴한 가격에 알찬 여행을 하고 싶은 실속파 여행자를 위한 세부 투어는 2~30만원 대의 저렴한 가격에 마사지, 특식까지 제공한다. 다양한 경험을 원하는 가족 여행객들에게는 마닐라 투어를 추천한다. 팍상한 폭포, 따가이따이 화산, 시내 투어 등 필리핀 관광의 핵심을 40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험할 수 있다. 휴식과 더불어 특별한 경험을 하고 싶은 이들에게는 럭셔리 리조트와 함께 필리핀의 자연을 60~80만원 대에 즐길 수 있는 보홀과 보라카이 투어가 적합하다. 또한, 필리핀 항공에서는 2019년 2월까지 보라카이 전 노선에 할인을 제공한다.

필리핀 관광부는 2018 맘프 관람객들을 위해 다양한 선물 증정 이벤트를 준비했다. 먼저, 행사장 곳곳에 설치된 보라카이, 보홀, 세부, 마닐라, 바나우에, 팔라완의 경치를 담은 포토존에서 사진을 촬영하고 #필리핀가자, #필리핀여행, #itsmorefuninthephilippines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올리면, 필리핀관광청 부스에서 소정의 상품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항공권 경품 이벤트를 준비해 선정된 2명에게 합리적 프리미엄 필리핀 항공의 부산-마닐라-부산 왕복티켓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필리핀 과자, 마그네틱, USB 등 다양한 경품을 관람객들에게 제공한다.

필리핀 관광부의 이벤트 이외에도 필리핀 전통 의상 퍼레이드 및 필리핀 농업청 (Philippine Agriculture Office)이 준비한 사바 바나나의 요리법을 배우고 맛볼 수 있는 쿠킹 클래스 등 필리핀의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필리핀 농업청은 사바 바나나, 그린 파파야, 프리미엄 스위트 망고, 스위트 파파야, 세노리타 바나나 등 국내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열대 과일을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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