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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기후변화센터, 11월 21~22일‘기후변화 리더십 아카데미 지자체장 특별과정’ 개설

기사입력 : 2018년 10월 14일 16시 47분
ACROFAN=류재용 | jaeyong.ryu@acrofan.com | SNS
신기후체제를 대비하여 지방정부의 기후변화 적응 및 저감 역량 강화와 각 지자체별 기후변화·에너지 관련 정책 공유를 위한 ‘기후변화 리더십 아카데미 지자체장 특별과정’이 개설된다.

(재)기후변화센터(이사장 강창희, 前 국회의장)는 11월 21~22일 1박 2일간 더케이호텔서울에서 광역·기초지방자치단체장 대상‘기후변화 리더십 아카데미 지자체장 특별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특별과정은 2021년 시작되는 신기후체제를 이해하고 각 지자체의 역할과 기후변화 대응 정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첫째날(21일)은 강창희 (재)기후변화센터 이사장의 특강‘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리더’를 시작으로 ① 파리협정 ② 온실가스 감축 ③ 스마트도시 ④ 재생에너지 ⑤ 기후변화적응 등 기후변화 분야별 강의가 진행된다. 이날 강의 후에는 지자체장 간 정책 공유와 소통의 시간도 갖는다.

둘째날(22일)은 효과적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있는 지자체 및 기관을 견학한다.

기후변화센터는 2008년 국내 최초 기후변화 최고위 과정인 ‘기후변화 리더십 아카데미’를 개설, 국내 리더를 위한 최고의 기후변화 전문 교육 프로그램으로 이끌어 오고 있다. 고건 前 총리,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등 830명의 그린리더가 본 아카데미를 수료했다.

‘기후변화 리더십 아카데미 지자체장 특별과정’지원 대상은 광역 및 기초지방자치단체장이며, 기간은 11월 2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지원 방법은 홈페이지에서 입학지원서를 내려받아 팩스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은 선착순 5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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