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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세븐, 신규 캐릭터 ‘헤이스트’ 등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

기사입력 : 2018년 10월 20일 12시 08분
ACROFAN=류재용 | jaeyong.ryu@acrofan.com | SNS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가 서비스하고 슈퍼크리에이티브(김형석, 강기현 공동대표)가 개발한 모바일 턴제 RPG ‘에픽세븐’이 신규 캐릭터 ‘헤이스트’를 선보이고 헤이스트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서브 스토리 등 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 했다고 19일(금) 밝혔다.

신규 캐릭터 ‘헤이스트’는 화염속성의 도적 클래스 캐릭터로 상대방을 약화시키는 스킬과 아군을 회복시키는 스킬을 동시에 갖추고 있어 높은 활용도를 자랑한다. 특히, 뱀파이어 컨셉의 캐릭터답게 단일 대상에 큰 피해와 함께 출혈효과를 발생시키는 ‘뱀피릭 씰’이 주력 스킬이다.

헤이스트 업데이트와 함께 오는 10월 25일까지 헤이스트의 서브 스토리 ‘뱀파이어에게 필요한 것’이 오픈된다. 이번 스토리에서는 피에 대한 끝없는 갈증에 시달리는 뱀파이어 ‘헤이스트’가 우연히 암살조직 ‘단검 시카’에 들어가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이용자들은 스토리 진행을 통해 ‘4등급 아티팩트 소환권’, ‘생명의 잎사귀’, ‘희귀 촉매제 상자’ 등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이 밖에도, PVP 콘텐츠인 ‘아레나’의 첫번째 시즌이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개막되었으며, 아레나에서 획득 가능한 ‘정복 점수’로 아레나 전용 장비를 구입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미궁’ 콘텐츠 중 ‘닉시드의 성소’에 3번째 구역이 추가되었으며 18일부터 오는 11월 8일까지만 플레이 가능한 신규 도전 콘텐츠 ‘세릴라의 도전’도 업데이트 됐다. 총 3가지 난이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도전에 성공할 경우 4성 ‘세릴라’를 포함한 다양한 아이템을 무작위로 획득할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사업부 이상훈 실장은 “뱀파이어 컨셉의 신규 캐릭터 헤이스트는 출혈을 바탕으로 한 스킬연계를 통해 파티의 생존률을 크게 향상 시킬 수 있는 캐릭터”라며 “또 다른 도적 캐릭터 ‘시더’와 함께 하는 헤이스트의 서브 스토리도 많이 즐겨 주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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