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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미디어그룹 김형석 회장, 7SIX9 제리 L. 그린버그 회장과 2019년 평화 콘서트 추진

기사입력 : 2018년 11월 02일 16시 33분
ACROFAN=권용만 | yongman.kwon@acrofan.com | SNS
키위미디어그룹(대표 정철웅)은 한반도 평화정착과 통일에 대한 열망을 전세계에 알리기 위해 세계적인 프로듀서 제리 L. 그린버그(Jerry L. Greenberg) 회장과 대한민국 최고 프로듀서 김형석 회장이 내년 함께 평화 콘서트를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미국 7SIX9 엔터테인먼트의 제리 L. 그린버그 회장은 생애 최초로 한국을 방문한 가운데, 이를 위해 지난 31일 인터콘티넨탈 코엑스에서 ‘2019 피스콘서트’를 추진하기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피스콘서트 추진은 전 마이클 잭슨 레코드사 MJJ 대표이자, 현 7SIX9 엔터테인먼트의 제리 L. 그린버그 회장의 제안으로 시작됐다.

제리 L. 그린버그 회장은 미국 유명 레이블인 아틀란틱 레코드에서 27살 최연소 회장을 역임, 마이클 잭슨, 레드 제플린, AC/DC, 아바, 롤링스톤즈, 이글스 등 초대형 스타들의 프로듀서로 활약했다. 또한, 마이클잭슨 뮤직 MJJ의 회장으로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었다.

김형석 회장은 국내 최고의 작곡가로 1,000여곡 이상을 작곡한 국내 최정상급 프로듀서다. 김형석 회장은 2015년 통일 염원을 담은 노래 ‘원 드림 원 코리아’를 만든 데 이어, ‘원케이 글로벌 캠페인 2019’의 총괄 프로듀서로 평화 통일을 위한 문화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각각 미국과 대한민국 총괄 프로듀서를 담당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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