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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앤탐스, 제31차 갤러리탐 신규 전시 오픈

기사입력 : 2018년 11월 09일 16시 09분
ACROFAN=김보라 | bora.kim@acrofan.com | SNS
탐앤탐스는 10월 30일(화)부터 2019년 1월 2일(수)까지 수도권 소재 탐앤탐스 11개 매장에서 제31차 갤러리탐(Gallery耽) 전시를 진행한다.

갤러리탐은 신진작가 발굴 및 양성을 위해 시작한 탐앤탐스의 문화예술후원프로젝트로 프리미엄 매장 ‘탐앤탐스 블랙’을 포함한 11개 매장에서 진행된다. 연령과 성별을 불문하고 다양한 사람들이 찾는 카페의 특성을 활용해 매장을 신진작가의 갤러리로 꾸민다. 작품 홍보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갤러리탐 전시 책자 무료 제작 및 배포, 온·오프라인 홍보까지 책임진다.

이번 전시는 탐앤탐스 블랙 8개 매장과 탐스커버리 건대점, 탐앤탐스 문정로데오점, 역삼2호점에서 진행된다. 먼저 ▲블랙 청계광장점에서는 임상희 작가의 앙코르 전시 ‘머물던 시점’展이 진행된다. 무분별하게 개발되고 사라져가는 보통의 집들을 사실적으로 묘사하며 그 속에서 일어나는 일상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지난 전시에는 볼 수 없었던 작가의 최신작을 감상할 수 있다.

▲탐앤탐스 블랙 압구정점에서는 오흥배 작가의 ‘to see, to be seen’展, ▲도산로점은 김용식 작가의 ‘망향(望鄕, Homesickness)’展, ▲청담점은 이소희 작가의 ‘From closed to open’展, ▲이태원점은 김준아 작가의 ‘기억조작’展, ▲파드점은 김 연 작가의 ‘오직 나를 위해’展, ▲유기농테마파크점은 박중현 작가의 ‘Rose in Life’展, ▲더 스토리지점은 전은숙 작가의 ‘볼 수 있게 하기 위한 방법’展이 열린다. ▲탐스커버리 건대점에서는 정현동 작가의 ‘Persona’展, ▲탐앤탐스 문정로데오점은 노채영 작가의 ‘기억의 조각’展, ▲역삼2호점에서는 우주몽 작가의 ‘KID’展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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