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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명동, ‘발렌타인데이 패키지’ 선보여

기사입력 : 2019년 02월 08일 16시 01분
ACROFAN=김보라 | bora.kim@acrofan.com | SNS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명동은 로맨틱한 발렌타인데이 시즌을 위해 가격대별 스페셜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날 하루만큼은 사랑하는 연인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해보자.

먼저, 2월 14일부터 16일까지 한시적으로 선보이는 연인들을 위한 ‘My beloved’ 패키지를 소개한다. 스탠다드 객실 1박 투숙 시, ‘로트캡션 브뤼 (Rotkappchen Brut)’ 스파클링 와인 1병과 초콜릿, 마카롱 등으로 구성된 발렌타인 플레이트를 제공한다. 또한 남산 뷰가 한눈에 들어오는 세미 노천 사우나 무료 이용 특전까지 누릴 수 있으니, 로맨스와 호캉스를 한번에 해결할 수 있다.

패키지 요금은 평일 9만 5천원, 주말 (금, 토) 10만 5천원이다. (부가세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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