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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펠가모, 지히(JIHI) 작가와 함께 아트 캠페인 세 번째 콜라보 진행

기사입력 : 2019년 02월 11일 13시 59분
ACROFAN=신승희 | seunghee.shin@acrofan.com | SNS
프리미엄 웨딩기업 아펠가모가 [로맨틱, 새로운 설.레.임]을 주제로 아트 캠페인의 세 번째 협업 작품 ‘로맨틱 워드(Romantic words)’를 공개한다.

아트 캠페인 [로맨틱, 새로운 설.레.임]은 프리미엄 웨딩 트렌드를 선도해온 아펠가모가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 거듭남은 물론 더 나은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고자 지난해부터 전개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아펠가모는 지난해 11월 공덕점을 오픈하면서 베릴 작가와의 아펠리안 매거진 표지 작업을 시작으로 아트 캠페인을 처음 론칭했으며, 12월 라이트 아티스트 재혁(JAY HYUK) 작가의 작품을 선릉점에 전시하는 등 다양한 콜라보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콜라보는 특별히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신예 페인팅 작가 지히(JIHI)와의 협업으로 선보인다. 아펠가모에서 미술 작품을 연인들이 함께 감상하고, 작품이 전해주는 메시지를 생각해보며 의미 있고 특별한 날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됐다.

공덕점에 전시되는 작품 ‘‘’로맨틱 워드(Romantic words)’는 이번 아트 캠페인의 키워드인 ‘설렘’을 주제로 결혼은 남녀가 만나 많은 사람들의 축하와 응원으로 함께하는 행복한 순간이자 또 다른 연애가 시작되는 순간이라는 설렘 가득한 메시지를 감각적으로 그려냈다.

아펠가모 관계자는 “이번 지히(JIHI) 작가와의 아트 컬레버레이션을 통해 웨딩과 문화를 함께 만날 수 있는 공간인 아펠가모에서 보다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전시를 준비했다.”며 “2019년 아트 캠페인 [로맨틱, 새로운 설.레.임]을 통해 다양한 작가들과의 아트 콜라보를 앞으로도 지속 선보일 계획으로, 아펠가모가 단순한 웨딩 브랜드를 넘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성장하는 모습을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한편, 아펠가모는 한국형 채플 웨딩의 선두주자로서 그 동안 1만 번의 웨딩을 진행했고, 매년 100만 명의 고객이 다녀가고 있으며 이들로부터 프리미엄 웨딩홀로서의 가치를 인정 받고 있다. 잠실, 반포, 광화문, 선릉, 공덕에 지점을 보유하며 국내 웨딩업계의 리더로서 보다 전문적이고 믿을 수 있는 브랜드 웨딩을 제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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