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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NN(박혜원), 신곡 ‘시든 꽃에 물을 주듯’ -‘4단 기어 변속 고음’으로 충격안긴 역대급 신인 탄생

기사입력 : 2019년 04월 13일 22시 13분
ACROFAN=류재용 | jaeyong.ryu@acrofan.com | SNS
‘4단 기어 변속 고음’으로 불리는 파워풀한 고음의 보컬리스트 HYNN(박혜원)이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끌어내고 있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HYNN이 출연해 신곡 ‘시든 꽃에 물을 주듯’으로 여느때처럼 흠 잡을데 없는 탄탄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깨끗하고 순수한 느낌을 주는 화이트 컬러의 원피스로 한층 예뻐진 모습으로 등장한 HYNN은 쓸쓸하면서도 애틋한 음색으로 초반부 노래를 이끌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노래가 클라이맥스로 향하면서 참아온 감정을 폭발시키듯 파워풀한 가창력을 뽐냈으며, ‘바보처럼 기다린 - 바보처럼 빈 자릴 - 붙잡는 나 -차라리 다 끝났다고 말해줘’로 한 구절마다 고조되는 ‘4단 기어 변속 고음’은 시청자들과 관객들에게 충격을 안기며 역대급 실력을 갖춘 ‘여자 발라더 신성’의 탄생을 알렸다.

또한 누리꾼들은 온라인에 업로드 된 HYNN의 무대 영상에 “이 노래 분명 역주행 할 것 같다” “’Let Me Out’ 때부터 지켜보고 있어요” “진짜 실력 있는 가수가 나왔다” 등 신곡의 역주행은 물론 HYNN의 남다른 가창력에 뜨거운 호응을 이어나가고 있다.

최근 HYNN은 MBC every1 ‘쇼! 챔피언’,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등 음악프로그램을 종횡무진 하며 갓 데뷔한 신인임에도 무결점 무대를 보여주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와 더불어 강남역, 신촌역, 등에서 버스킹을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넘어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에게 노래를 선물하는 등 실력과 친근한 매력을 겸비한 차세대 ‘여자 발라더 신성’로서의 활약을 이어나가고 있다.

지난 3월 31일 발매된 HYNN의 신곡 ‘ 꽃에 물을 주듯’은 식어버린 연인의 마음을 시든 꽃에 비유해 노래한 발라드 곡이다. 피아노와 스트링 사운드 위로 HYNN의 애틋한 감성과 파워풀한 고음이 돋보이는 곡이다.

HYNN은 지난 12월 데뷔 싱글 ‘렛 미 아웃(Let Me Out)’으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 신예 보컬리스트이다. 탄탄한 실력과 시원하게 올라가는 고음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20세라는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완성형 보컬리스트’의 등장을 알렸다.

또한, HYNN은 ‘슈퍼스타K 2016’ 참여 당시 고등학생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성량과 파워풀한 보컬로 김연우, 김범수, 거미, 에일리 등의 심사위원 및 대중의 연이은 호평을 이끌어내며 TOP3까지 진출하는 훌륭한 성적을 거둔 바 있다.

한편, HYNN(박혜원)은 오늘(13일) 오후 3시 30분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 출연을 앞두고 있으며, 같은 날 오후 6시 여의도 한강공원 광장에서 나일(NILE)과 함께 합동 버스킹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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