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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메이션애니웨어 ‘차세대 RPA, RPAI(RPA+AI)’ 미디어데이

기사입력 : 2019년 07월 18일 19시 58분
ACROFAN=신승희 | seunghee.shin@acrofan.com | SNS
 지난 6월 오토메이션애니웨어가 도쿄에서 개최한 ‘이매진 도쿄 2019’ 기조연설에서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은 인공지능(AI)과 결합한 ‘RPAI(RPA+AI)’가 인구 감소와 고령화 문제에 직면한 일본의 국가 경쟁력을 향상할 수 있는 해답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손 회장은 최근 방한해 문재인 대통령과 만나 ‘앞으로 한국이 집중해야 할 분야는 첫째, 둘째, 셋째도 AI’라며 AI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이에 오토메이션애니웨어는 18일 서울 남산스퀘어빌딩에서 ‘차세대 RPA, 즉 RPAI(RPA+AI)를 주제로 미디어데이를 개최했으며, 본 행사에서 발표를 맡은 오토메이션애니웨어코리아 이영수 지사장은 “25배의 생산성 효과를 지닐RPAI(RPA+AI)를 통해 국내 기업이 생산성 향상 및 비즈니스 혁신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며 차세대 RPA 시장을 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 오토메이션애니웨어의 ‘차세대 RPA, RPAI(RPA+AI)’ 미디어데이가 개최됐다. 

▲ 오토메이션애니웨어코리아 이영수 지사장

▲ 오토메이션애니웨어는 2019년 1분기 RPA 전체 시장의 성장을 주도한 만큼 전 세계에서 사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RPA 플랫폼 제공 기업이다. 

발표에 따르면, 오토메이션애니웨어는 사용자 편의성, 차별화된 고객 지원, 플랫폼 유연성, 광범위한 포트폴리오, 탄탄한 파트너 에코시스템 등의 특장점을 기반으로 괄목할만한 비즈니스 성장을 달성했으며, 전 세계 2,800여 개의 고객이 오토메이션애니웨어 솔루션을 채택하고 있다. 또한 2018년 소프트뱅크 비전펀드(SoftBank Vision Fund), 골드만삭스(Goldman Sachs) 등의 투자 기업이 오토메이션애니웨어에 5억 5천만 달러(한화 약 6,620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리서치앤마켓(Research & Markets)은 전 세계RPA 시장이 연평균 31.1%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으며 2025년까지 39억 7천만 달러(한화 약 4조 6719억 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글로벌 아웃소싱 분석 및 컨설팅 업체HfS 리서치(HfS Research)에 따르면 전 세계 RPA 시장은 올해 23억 4,400만 달러(한화 약 2조 7,584억 원)에서 2022년 43억 800만 달러(한화 약 5조 701억 원)로 성장할 전망이다. 오토메이션애니웨어가 포함된 RPA 소프트웨어 시장은 2019년 6억800만달러(한화 약 7,156억 원)에서 2022년 10억 5,000만 달러(한화 약 1조 2,357억 원)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가트너(Gartner)는 오토메이션애니웨어가 강력한 파트너 에코시스템을 기반으로 혁신성, 확장성, 사용자 편의성 등을 차별화해 기업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고 높게 평가했으며, 특히 IQ Bot 등 AI 관련 강력한 혁신 프로파일에 강점이 있다고 분석했다. 포레스터 리서치(Forrester Research), 오범(Ovum), HfS 리서치(HfS Research) 등 다수의 글로벌 시장 분석 기관에서도 오토메이션애니웨어를 RPA 분야 리더 기업으로 선정한 바 있다.

▲ 오토메이션애니웨어는 차세대 RPA인 ‘RPAI, 즉 디지털 워크포스’를 통해 국내 기업의 경쟁력 향상을 가속할 예정이다. 

▲ 오토메이션애니웨어는 국내 기업 고객에게 ‘RPAI’를 통해 생산성을 25배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 RPA)는 반복적이고 정형적인 대량의 업무를 자동으로 처리하는 기업용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이며, 로봇 소프트웨어 봇(Bot)이 사람 대신 조회, 비교, 입력 등 단순 반복 업무를 자동으로 처리한다. RPA를 통해 직원들은 보다 생산적이고 창의적인 업무에 집중할 수 있으며, 업무 생산성 및 효율성을 대폭 개선할 수 있으며, 인적 오류를 줄여 일관된 업무 품질을 유지할 수 있다.

이영수 지사장은 오토메이션애니웨어가 선보이는 차세대 RPA는 RPA 기술과 인지(Cognitive), 분석(Smart Analytics)를 결합한 ‘디지털 워크포스(Digital Workforce)’를 통해 기업의 디지털 혁신 성장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AI와 결합한 RPAI(RPA+AI), 즉 ‘디지털 워크포스’는 업무 진행 시 사람의 행동 양식과 유사하다. 사람이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며 행동으로 옮기는 것처럼 차세대 RPA인 디지털 워크포스는 RPA 기술을 바탕으로 빅데이터 수집과 분석을 통해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효율을 높이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한다고 덧붙였다.

디지털 워크포스는 ▲인지 단계(봇이 의사결정 데이터를 지능적으로 추출하도록 비정형화 데이터를 식별하고 분류) ▲이해 단계(의사 결정을 향상시키기 위해 데이터의 의미와 의도 이해) ▲보강 단계(추출된 데이터의 유효성을 검사하고 보강) ▲개선 단계(사람의 행동을 관찰하며 학습하고 정확성을 높이고 예외를 줄여나감)를 거쳐 비즈니스 프로세스 개선을 효과적으로 수행한다. 디지털 워크포스가 대량의 데이터, 반복적이고 정형적인 업무를 진행하도록 하고, 사람은 보다 창의적으로 사고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갈 수 있는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다.

이영수 지사장은 “오토메이션애니웨어코리아는 국내 기업이 차세대 RPA, RPAI(RPA+AI)를 도입해 생산성 및 효율성을 향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며, “아이큐봇(IQ Bot), 봇 인사이트(Bot Insight), 봇 팜(Bot Farm) 등 업무 자동화 전반에 걸친 다양한 솔루션과 RPAI 전문 지원 인력을 차별화된 강점으로 국내 기업의 업무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EY한영, 삼정KPMG 등의 컨설팅 사와 50여 개의 파트너사와의 강력한 파트너 에코시스템을 기반으로 한국에서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각 산업군 별 대표 기업을 포함해 60여 개의 고객 사례를 보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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