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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컨셀 수장 강미화 대표, 블록체인과 역학의 협업으로 세계시장을 향해 발돋움

기사입력 : 2019년 11월 27일 16시 44분
ACROFAN=류재용 | jaeyong.ryu@acrofan.com | SNS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성공의 공식은 한가지의 답으로 정리된다. 바로 신용의 관계다. 가장 가까이에 있는 이들은 물론이거니와 사회생활을 통해 만나는 많은 관계의 사람들을 가족처럼 대하다보면 결국 그들에게 신뢰를 얻게 될 뿐만 아니라 ‘성공’이라는 타이틀을 얻어낼 수 있다. 여기, 사회적 약자를 위하는 경영 마인드와 과감한 추진력을 지닌 젊은 여성 CEO이자 성공과 나눔의 아이콘으로서 대한민국이 주목하는 이가 있다.

바로 (주)컨셀(CONSEL)의 수장 강미화 대표가 그 주인공이다. 뚝심이 있는 목표와 열정으로 많은 이들에게 얻어온 신뢰를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지속적으로 그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트렌드 분석을 게을리 하지 않겠다고 말하는 강 대표. 그녀의 다짐을 증명하듯 (주)CONSEL의 입지는 흔들림 없이 지속 성장해가고 있다. 이에 본지는 늘 ‘착한 기업’이라는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하루하루 자신을 채찍질 한다는 강미화 대표를 만나 성공 비결과 경영철학을 들어보며 한국인의 뚝심과 정(情)을 느껴본다.

(이하, 강미화 대표와의 인터뷰 전문)

 
Q. (주)CONSEL의 CEO가 아닌 인간 강미화는 어떤 사람인가?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사업가 마인드를 가졌던 것 같다.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것을 즐겼고 반드시 도전을 성공으로 이루어내는 성취감을 느끼며 성장했다. 20대부터는 사회생활을 시작함과 동시에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생겨 전문가가 되기 위해 공부했다.

그 결과 여러 프로젝트에 참가하며 일적으로는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국가별 귀빈들과 교류하며 수많은 프로젝트들을 성공시켜왔고 노하우를 쌓아 20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는 동안 30만 명이상 각계각층의 많은 인사들과의 인맥도 넓혀가며 어느 정도 영향력이 있는 위치까지 오르게 됐다.

아마도 그즈음 다시금 주변을 돌아보게 됐다. 평소 성공이라는 단어 뒤에는 나눔이 뒤따라야 한다고 생각하던 나는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따듯한 손길을 내밀어 작은 희망이라도 전달하고 싶었고, 재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면서 나눔의 시간을 가지고 싶다는 마음을 품었다.

아마도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작은 희망을 함께할 수 있는 기회와 나눔의 시간을 만들어 가기위해 지금까지 묵묵히 달려온 것 같다. 또한 20대에 역학공부를 시작해 역학 상담으로 여러 분야의 귀인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생겼고 그분들과 소통하며 전문적인 내용을 접하며 귀한 인연을 이어올 수 있게 됐다.

 
Q. 응원한다. 이제 CEO로서의 강미화에게 묻겠다. (주)CONSEL의 시작과 배경은?

(주)CONSEL은 유통, 블록체인,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그램 개발, 인큐베이팅 등 통합 비즈니스 전문 기업이다. 지난 2015년 그동안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업계 최고 전문가들로 구성해 더욱더 발전된 통합 비즈니스 전문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라센트(LACENT)라는 이름으로 설립해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사업을 시작했으며 2019년 (주)CONSEL이라는 이름으로 회사명을 변경했다. 당시 한국은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관련 정보들이 부족한 시기였는데 (주)CONSEL은 시대의 흐름을 누구보다 빠르게 확인하며 국제 거래소등 글로벌한 비즈니스를 차근차근 성장시켜온 기업이다.

Q. (주)CONSEL의 중점 사업계획은 무엇인가?

한국에서는 지난 2017년 비트코인 광풍이 불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암호화폐란 존재를 알게 됐고 관련 사업들이 우후죽순 생겨나며 엄청난 관심과 함께 뜨거운 시간이 지나갔다. 모두가 부자가 되고 싶은 마음에 일확천금을 노리며 암호화폐 시장에 뛰어 들었지만 정확한 정보와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지 못한 이들이 대부분이라 결국 많은 피해자들이 속출했고 그로인해 많은 신생 기업들까지 사업을 포기하기에 이르는 안타까운 일들이 비일비재했다. (주)CONSEL은 블록체인, 암호화폐 관련해 전문적인 컨설팅을 진행함으로 블록체인 스타트업 및 암호화폐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그램 개발 등 신생기업 인큐베이팅 사업을 진행함으로써 모두에게 도움을 주기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블록체인 기반으로한 궁합매칭 플랫폼인 ‘컨셀(CONSEL)'을 개발해 론칭을 코앞에 두고 있으며 지난 10월 ’2019 SEOUL confernsce'에서 사업설명회를 진행하기도 했다.

Q. CONSEL 플랫폼에 대해 설명해 달라.

한국 고서의 기록에 따르면 약 600년 전부터 사주로 혼인을 한다는 기록이 있을 만큼 사주, 운세에 대한 관심이 남달랐다. 온라인 포털 사이트에 실시간 검색어에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오늘의 운세가 등록 될 정도이다. 이전에는 운세를 보기위해 신문을 구입한다는 얘기가 있을만큼 사주, 운세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 이로 인해 사주사이트, 운세사이트가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지만 보통의 사이트들은 굉장히 포괄적인 의미로만 해석되고, 저장되어있던 풀이를 기반으로 평균적인 결과만 알려주는 경우가 많았다. 또한 사주, 운세 결과를 알려주는 분의 프로필도 명확하지 않아 신뢰성이 매우 낮다는 평도 있었다. 한국의 경우 사주, 운세, 관상, 궁합 관련된 역학시장 규모만 4조원이 넘어 갈 정도로 많은 이들이 역학 상담을 하거나 관심을 갖는 학문이기도하다.

이에 컨셀(CONSEL) 궁합매칭 플랫폼은 (사)한국역술인협회 부회장과 중국, 싱가폴, 대만, 말레이시아 등 전 세계 역술인협회 회장단들이 활동하는 국제역학대회 국제총장을 맡고 있는 내가 직접 진행하는 프로젝트이다. 한국에서 유일하게 인정하는 단일 협회인 (사)한국역술인협회는 실력이 인증된 30만 명의 역학 선생님들이 활동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역술인협회이다.

30만 명의 한국역술인협회 선생님들 중 실력이 가장 우수한 선생님을 선별하여 컨셀 플랫폼 내에서 역학 상담 진행으로 정확한 결과 확인과 신뢰 있는 역학 플랫폼 서비스를 진행한다.

 
Q. CONSEL 플랫폼의 주요 서비스는 무엇인가?

역학 학문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궁합, 매칭 서비스이다. 스마트폰이 출시되기 이전인 과거에는 인연을 만나기 위해 맞선 또는 지인의 소개를 통해 이성을 만나기도 했지만 스마트폰이 출시된 이후 데이팅 앱 서비스를 통해 인연을 만들어가는 시장이 형성되고, 그 시장 규모만 6조원이 넘어가고 있다. 컨셀 플랫폼에서는 역학상담 진행과 함께 본인의 사주, 운세, 관상의 결과를 바탕으로 가장 어울리는 인연을 찾아주는 궁합, 매칭 서비스를 함께 진행한다. 또한 회원가입 진행시 정확한 본인인증 절차를 걸쳐야만 컨셀플랫폼의 궁합, 매칭 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어 안전하고 신뢰감 있는 인연 찾기가 가능하다.

추가적인 기능으로 컨셀 플랫폼에서 역학 관련 상담 진행시 관상에 관련하여 상담을 원하는 경우 본인의 정확한 프로필과 함께 필요에 따라 영상통화로도 상담이 진행된다. 프로필에 등록되어 있는 사진 이미지로 상담 진행이 가능하지만 더욱더 정확한 관상 상담 진행을 위해 실력이 인증된 역술인 선생님과 실시간 영상통화로 사진 이미지에서 확인 하지 못한 내용 및 결과를 확인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Q.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전문 개발 기업과 역학의 매칭이 신선하다. 두 분야의 접점은 무엇인가?

‘컨셀 궁합매칭 플랫폼(이하 컨셀)’에서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탈중앙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플랫폼 사용자 모두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회원가입 진행 완료 시점부터 컨셀 토큰 리워드 서비스를 진행한다. 고객의 경우 가입, 출석, 후기작성, 구매에 따른 리워드 진행과 서비스제공자의 경우 고객유치, 후기점수 평가에 따른 리워드 서비스가 진행되며 보상받은 컨셀 토큰은 플랫폼 내에 모든 서비스를 자유롭게 이용하는데에 쓰인다. 리워드 서비스는 더욱더 많은 고객들의 관심과 신규회원 가입으로 컨셀 플랫폼 서비스를 알리는대 매우 큰 역할을 할 것이다. 또한 (사)한국역술인협회 소속 역술인들의 상담 진행으로 확실하고 신뢰할 수 있는 결과 확인이 가능하다.

컨셀은 여타의 플랫폼들과는 다르게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 서비스이다. 아무리 기술이 발전해 매일매일 여러 가지 신기술들이 개발되고 있지만 아무리 좋은 기술이라도 실제 사용처가 없거나 시장에서 직접 사용하는 일반인 고객들의 관심과 참여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크게 의미 없는 프로젝트가 될 수도 있다. 컨셀 플랫폼은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기 위한 프로젝트가 아닌 이미 수천 년 동안 이어져온 시장에 업그레이드된 기술력을 덧입힌 플랫폼 서비스이다. 한국을 시작으로 중국, 싱가폴 등 여러 국가에 진출할 계획으로 많은 이들이 관심 가져주는 프로젝트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달려가고 있는 중이다.

 
Q. (주)CONSEL의 활동 목표와 활동 지역에 대한 계획은?

놀라운 기술력을 가진, 블록체인 업계 엘리트 전문가들로 구성된 기업들과 함께 한국을 포함한 중국, 싱가포르 등 국제 비즈니스를 진행하며 전 세계 최고의 통합 비즈니스 컨설팅 및 플랫폼 전문기업으로 활동할 것이다.

Q. 기업경영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목표

전 세계적으로 빠른 발전이 실현되는 현대사회는 누구보다 빠른 정보력과 기술력으로 한걸음 앞서나가는 행동으로 새로운 기술들을 개발하고 발전시킬 수 있다. (주)CONSEL은 업계에서 내노라 하는 전문가들로 구성된 통합 비즈니스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누구든 함께 성장해나가길 원하며 최고의 기업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우수한 파트너가 되고자는 목표를 반드시 성공하는 통합 비즈니스 컨설팅을 진행한다.

Q. (주)CONSEL은 소통을 중시하는 회사로 알고 있다. 직원들과의 소통은 어떻게 이루어지나?

소통이란 단어를 들으면 항상 직원들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각자의 성장 환경에서 서로 다른 영향으로 개개인의 성향이나 스타일이 다른 여러 사람들이 한 공간에 머무르며 일을 한다는 건 분명 쉬운 일은 아닐 것이다. 직원들과 대표 사이에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물기 위해 매주 자주 시간을 내어 모든 직원들과 함께하는 파티를 열고 평소에도 자유 토론 시간을 가지며 서로의 축하할 일, 걱정거리, 건의사항 등 자유롭게 이야기를 들어주고 말하며 서로에 대해 이해하고 공감하는 진솔한 시간을 갖고 늘 웃음이 함께하는 공동체를 만들려고 노력한다.

Q. 강미화 대표의 경영철학은?

분명 세상은 넓다. 하지만 난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해 항상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고 성공을 이끌어 내고자 하는 마인드 변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나는 매일 아침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발전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자는 다짐을 한다. 그래서 일까? 나 혼자만 잘사는 세상이 아닌 내 손을 잡고 있는 많은 이들과 함께 부자가 되는 세상을 만들어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늘 지배적이다. 물고기를 먹여주는 일 보다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알려준다면 다들 스스로 새로운 분야에 맞닥뜨리게 된다 해도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니게 되리라 여긴다. 실제로 지금껏 나와 함께 했던 많은 이들이 각자의 부(富)를 이뤄왔고 더욱 더 많은 이들과 함께 잘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노력중이다. 그 노력은 행복을 나누는 사람이 되겠다는 다짐을 간직하게 하며 그 끝은 행동으로 실천하게 만든다.

(주)CONSEL은 더불어 잘 살아갈 수 있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더 많은 이들과 행복을 나누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을 멈추지 않을 생각이다.

 
성공한 CEO임에도 늘 자신을 낮추며 겸손함을 보이고, 평소 ‘실천하는 봉사’를 강조하며, 투명한 사업 추진과 나눔의 선진복지 실현을 위해 진정성 넘치는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강미화 대표.

“작은 활동으로 전 세계가 더불어 잘 살 수 있는 따뜻하고 행복한 세상을 목표로 하며 평생을 살고싶다. 또한 (주)CONSEL을 앞으로 더욱 더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파하는 기업으로 성장시키겠다.”

진심을 느낄 수 있는 그녀의 굳은 각오는, 어쩌면 각박한 현대사회의 갈증에 단비가 되어 내리고 결국 세상이 물들고 물들어 밝고도 따뜻한 미래가 우리의 앞, 가까운 곳에 도래할 것임을 의심없이 믿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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