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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박스 엣지 데이터센터를 위한 플랫폼, 슈나이더 일렉트릭 ‘6U 월마운트 에코스트럭처 마이크로 데이터센터 솔루션’

기사입력 : 2020년 01월 08일 10시 53분
ACROFAN=권용만 | yongman.kwon@acrofan.com | SNS
가상화와 클라우드의 등장은 전통적인 데이터센터의 구성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고 있다. 보통 전통적인 데이터센터라 하면, 서버와 스토리지, 네트워크가 모두 각자의 역할을 가지고 따로 존재하며, 보통은 애플리케이션에 따라 서버, 스토리지가 따로 마련되고, 네트워크는 서버와 스토리지 박스 단위에서 IP를 관리하는 정도로 구성되는 모습이었다. 이런 구성의 가장 큰 문제는, 역할에 따라 서버들이 따로 설치되어야 하고, 이들 서버 간 자원 공유도 어렵고, 더불어 서버 자원 구성 역시 잠깐 반짝 하고 사라지는 ‘최대 부하’를 기준으로 하는 만큼 효율은 바닥일 수밖에 없었으며, 서비스 수요에 따른 확장과 관리 또한 큰 문제로 꼽혔다.

하지만 가상화와 클라우드 시대의 등장은 데이터센터의 중심을 ‘소프트웨어’로 바꿨다. 기존의 하드웨어 박스 단위 서버는 모두 ‘가상 서버’로 바뀌어 자원 사용 상황에 맞게 물리 서버 안에 배치되며, 스토리지 공간 또한 인프라 전체에서 필요에 따라 받아 갈 수 있는 형태로 관리되고, 네트워크 또한 가상화 시대에 맞춰 ‘소프트웨어 정의’로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특히 ‘하이퍼컨버지드’의 등장은 기존의 데이터센터 인프라 구성을 근본적으로 다시 생각하게 하는데, 바로 고성능의 x86 서버 한 대가 기존의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스위치 박스를 기능적으로 모두 흡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상화와 클라우드, 그리고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의 보편화는 엣지 인프라에서의 ‘마이크로 데이터센터’의 구성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제 엣지 컴퓨팅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서 필요한 구성 요소들의 수는, 대부분의 IT적 구성 요소들이 하이퍼컨버지드 어플라이언스 한 대로 해결할 수 있게 되면서 극단적으로 줄어들었다. 그리고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최근 선보인 ‘6U 월마운트 에코스트럭처 마이크로 데이터센터 솔루션’은 이러한 기술적 추세와 함께, 어디에서나 충분한 기능과 높은 성능을 갖춘 엣지 인프라를 환경의 제약 없이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효율적인 엣지 인프라 구축을 위한 원 박스 인클로저이자 플랫폼인 ‘6U 월마운트 에코스트럭처 마이크로 데이터 센터 솔루션’

▲ 슈나이더 일렉트릭 ‘6U 월마운트 에코스트럭처 마이크로 데이터 센터 솔루션’의 주요 특징 (자료제공: 슈나이더 일렉트릭)

사회 전반에 걸친 ‘디지털 변혁’이 고도화되면서, 디지털 기반의 서비스들에 대한 요구사항 또한 더욱 복잡해지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서비스들에서 필요한 요구사항들을 효과적으로 충족시키기 위한 인프라 구성 방법으로 ‘엣지 컴퓨팅’이 대두되고 있으며, 엣지 인프라를 통해 클라우드 인프라를 사용자와 가까운 곳까지 확장시켜 다양한 서비스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이 때, 원격지에 배치된 엣지 인프라들은 하나의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구성되어야 하며, 원격지에 배치된 이후 수행하는 역할 또한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만큼, 범용 환경으로의 유연성 또한 필수적이다.

또한 엣지 인프라의 구축에 있어 중요한 것이 물리적 측면에서의 ‘단순함’이다. 이 때 가장 좋은 모델은 모든 기능이 ‘원 박스’로 패키징된 시스템 구성을 현장에 놓고, 최소한의 배선 연결 이후 전원을 켜고 작업을 끝내는 것이다. 물론 이런 모델을 단일 ‘제품’으로 구현하기는 쉽지 않으며, 여러 가지 제품을 하나의 패키지로 조합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단순히 하나의 인클로저 안에 구성 요소를 모아 놓는다고 해서 끝나는 것도 아니다. 이에 물리적 측면에서의 단순함을 궁극적으로 완성하려면, 구성 요소들간의 표준 규격 기반 호환성은 물론, 하나의 통합 ‘플랫폼’으로 묶을 수 있어야 한다.

이러한 엣지 인프라의 물리적 단순함과, IT 측면에서의 유연성 측면을 모두 갖추는 데 있어 가장 편리한 방법은, 여러 구성 요소를 하나로 묶을 수 있는 ‘플랫폼’을 중심으로 구성하는 것이다. 그리고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6U 월마운트 에코스트럭처 마이크로 데이터 센터 솔루션 (6U Wall Mount EcoStruxure Micro Data Center Solution)’은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표준 IT 시스템과 운영 환경을 공간 효율적인 단일 인클로저로 통합해, 솔루션 조합의 유연함과 엣지 인프라에서의 ‘물리적 단순함’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게 하고, ‘에코스트럭처 IT’ 플랫폼 기반의 뛰어난 운영 환경도 갖췄다.

▲ 상면 면적과 부피를 줄이기 위한 ‘6U’와 ‘수직 배치’ 설계가 특징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6U 월마운트 에코스트럭처 마이크로 데이터 센터 솔루션’은 인클로저에 팬을 활용한 밴틸레이션(Ventilation) 방식 냉각을 사용하는 ‘C 시리즈’에 속하며, 상면 면적과 부피를 줄이기 위해 ‘6U’와 ‘수직 배치’ 설계를 가진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꼽힌다. 사실 장비의 부피가 배치 방법에 따라 달라지는 것은 아니지만, 공간 내에서 부피나 높이보다 면적에 민감한 상황에서, 수직 배치 설계로 좁은 면적에서 ‘세워 놓는’ 것을 기본 설계로 하는 이 6U 월마운트 에코스트럭처 마이크로 데이터 센터 솔루션은 전면 도어가 열리거나 하는 공간까지 수직 배치 설계 기반으로 최소화해, 실질적인 운영에 필요한 공간까지 줄인 것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다.

또한 ‘마이크로 데이터 센터’라 불릴 수 있을 정도의 구색을 ‘6U’의 공간 안에서 갖출 수 있도록 정의한 것도 눈여겨 볼 부분이다. 이 6U 크기의 인클로저 안에는 기본적으로 UPS와 전원 분배 장치, 관리를 위한 모듈 옵션 등을 포함하고 있고, 표준 랙마운트 규격의 서버와 네트워크 스위치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다. 그리고 이제 IT 환경이 가상화와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하게 되면서, 6U 공간 중 UPS 등 기본 구성 요소가 들어가는 2U 공간을 뺀 4U 공간에서도 충분한 기능과 성능, 가용성을 갖춘 ‘인프라’를 구성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구성은 어찌 보면 클라우드와 가상화가 만들어낸 것이기도 하다.

그리고 이 6U 크기의 인클로저는 IT를 위한 환경적 배려가 되어 있지 않은 장소에도 인프라를 배치하고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전면부의 먼지 필터나 후면 환기 팬 등을 갖추고 있고, 벽에 붙이거나 바닥에 세워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장비들의 보안을 위한 ‘NetBotz’ 물리 보안 옵션을 갖추고 있으며, 관리 측면에서는 ‘에코스트럭처 IT’ 플랫폼을 통한 인프라 전반의 통합 관리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이 6U 월마운트 에코스트럭처 마이크로 데이터 센터 솔루션에서 ‘에코스트럭처 IT’ 플랫폼은, 인클로저 내의 장비들을 하나의 ‘솔루션’으로 통합하는 것 뿐 아니라, 수많은 ‘엣지 인프라’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기반 환경을 제공한다.

▲ 이제는 단 ‘6U’의 공간으로도 신뢰성 있고, 원격 관리되는 ‘마이크로 데이터센터’를 확보할 수 있다

전통적인 원격지 IT 인프라의 구성 방식을 그대로 사용한다면 6U의 공간은 절대 넉넉하지 않지만, 지금은 상황이 사뭇 다르고, 어찌 보면 6U의 공간에서 여유까지 찾을 수 있을 정도다. 이 6U 월마운트 에코스트럭처 마이크로 데이터 센터 솔루션에서 제공하는 6U 공간 중 기본적으로 2U 정도의 공간은 UPS와 보안 및 환경 감시를 위한 ‘NetBotz’의 장착에 우선 사용될 수 있다. 그리고 이 6U 인클로저에서는 1U 혹은 2U UPS 옵션을 제공하므로, 2U UPS를 선택하는 경우에는 3U 정도의 공간만 남을 수도 있다. 하지만 최근의 IT 기술은 이 정도의 공간에서도 충분히 다양한 구성 옵션을 선택할 수 있고, 상황에 따라서는 인클로저를 여러 개 사용하는 구성도 고려해 볼 수 있다.

6U 공간 중 4U 정도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할 때, 가장 일반적인 구성은 2U 크기의 하이퍼컨버지드 어플라이언스와 1U 네트워크 스위치의 조합이 될 것이다. 2U 크기의 하이퍼컨버지드 어플라이언스는 보통 3.5형 드라이브 12개 정도로 대용량 스토리지를 확보할 수 있고, 두 개의 프로세서와 대용량 메모리로, 엣지 환경의 서비스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몇 개 정도의 가상 머신 정도는 가볍게 소화할 수 있다. 네트워크 또한 ‘컨트롤러’는 어플라이언스에 가상 머신 형태로 두고, L2 스위치로 물리적 인터페이스를 확장하는 형태로 구성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렇게 하면 3U에서 필요한 기능을 모두 갖춘 인프라를 확보할 수 있게 된다.

좀 더 대규모의 성능 수요가 필요하다면, 2U 어플라이언스 두 대나 4U급 대형 서버를 장착하는 것도 고려할 만 한데, 물론 이 때는 네트워크 스위치의 위치를 고민할 필요가 생긴다. 혹은 초고밀도 구성으로 1U급 서버 기반의 어플라이언스를 다수 사용하는 것도 고민할 만 한데, 스토리지 구성이나 발열, 전력 공급량 등에 대한 고려도 필요하다. 그리고 이런 모든 구성에 있어, IT 인프라의 구성 요소 전반을 범용 서버 환경 기반에서 가상화해 활용할 수 있는 하이퍼컨버지드 환경은, 대부분의 물리 장비를 가상화하고 한 대의 범용 서버에 통합할 수 있게 함으로써, 인프라에서 IT 측면의 물리적 구성 요소 수를 줄이고 배치를 단순화하는 데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한편, ‘6U 월마운트 에코스트럭처 마이크로 데이터 센터 솔루션’을 위한 엣지 노드의 선택에서 주의해야 할 점도 몇 가지 있다. 먼저, 인클로저에 장착 가능한 서버의 ‘길이’에서는 최대 762mm까지의 장비를 장착할 수 있는데, 대부분의 2U급 서버와 어플라이언스는 이 크기 안에 들어올 수 있어 선택의 폭 측면에서는 충분하다. 또한 운영 환경의 ‘온도’ 측면에서는, 사무실이나 매장 등 사람이 생활하는 수준의 온도 조건이면 일반적인 IT 장비들의 운영 온도 범위 안에 들어가지만, 배치할 장소에 따라서는 사용 가능한 온도 조건이 더 넓은 산업용 서버 등의 옵션을 고려하는 것도 필요하다.

▲ ‘에코스트럭처 IT’는 이 솔루션의 ‘통합’을 완성하는 존재이기도 하다 (자료제공: 슈나이더 일렉트릭)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처 IT(EcoStruxure IT, https://bit.ly/2PYslIu) 플랫폼은 이 ‘6U 월마운트 에코스트럭처 마이크로 데이터 센터 솔루션’의 솔루션과 플랫폼 측면 모두에서의 ‘통합’을 완성하는 존재다. 이 ‘에코스트럭처 IT’ 플랫폼이 갖춘 유연성은 인클로저 안에 구성될 수 있는 다양한 구성 요소를 단일 플랫폼에서 통합 관리, 운영할 수 있게 하며, 물리적으로 여러 원격지에 분산 배치된 인프라들을 단일 관리 환경에서 다룰 수 있게 한다. 또한 이 모든 단계에서 폭넓은 생태계의 다양한 구성 요소들을 지원하고, 사용자의 환경에 적합한 형태로의 변형 또한 가능하다.

‘에코스트럭처 IT’ 플랫폼에서 ‘에코스트럭처 IT 익스퍼트(EcoStruxure IT Expert)’는, 단일 관리 환경에서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원격지의 온, 습도나 UPS 상태 등 시설들을 확인하고, 문제를 빠르게 발견하고 적절한 행동을 취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에코스트럭처 IT 익스퍼트’는 직접 구축 뿐 아니라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 모델을 통해 어디에나 연결성을 제공하며, 대량 배포된 엣지 인프라 환경을 현장 상주 인력 없이도 성공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UPS의 상태 모니터링과 데이터 분석을 통해 현재 상태를 점수로 제시, 발생 가능한 문제에 대해 사전 대응할 수 있는 통찰력을 제공할 수도 있다.

원격지에 배포된 다수의 엣지 인프라를 관리하는 데 있어,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에코스트럭처 IT 플랫폼 기반에서 ‘에코스트럭처 에셋 어드바이저(Asset Advisor)’를 통해 24/7 상시 모니터링이나 전문가의 제안, 리포트를 통한 통찰력 제시 등을 제공한다. 이 ‘에셋 어드바이저’는 에코스트럭처 플랫폼 생태계에서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고객, 파트너 양 쪽 모두에 제공할 수 있는 모델이며, 고객은 인프라 관리에 대해 직접 하거나, 파트너 혹은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도움을 받는 것을 선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고객의 입장에서는, IT 인력들이 핵심 역량에 집중할 수 있는 여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 파트너 생태계와 에코스트럭처 플랫폼은, 어떠한 솔루션 구성에서도 ‘통합된 플랫폼’을 제공할 수 있다 (자료제공: 슈나이더 일렉트릭)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폭넓은 ‘파트너 생태계’ 구성은 ‘에코스트럭처’ 플랫폼과 ‘6U 월마운트 에코스트럭처 마이크로 데이터 센터 솔루션’의 경쟁력을 완성시키는 존재다. 먼저, 이 ‘6U 월마운트 에코스트럭처 마이크로 데이터 센터 솔루션’은 사용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서버, 네트워크 장비를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폭넓은 생태계 안에서 선택할 수 있다. 그리고 직접 손으로 조립하는 것도 크게 어렵지 않지만, 슈나이더 일렉트릭이나 파트너를 통해 미리 조립과 구성이 끝난 ‘사전 통합’ 상태로 안전하게 배송받아, 현장에서는 설치하고자 하는 위치에 가져다 놓고 전원과 네트워크 연결 만으로 설치가 끝나는, 가장 간소화된 설치 방법을 구현할 수도 있다.

이 ‘사전 통합’된 상태에서의 배포는 좀 더 큰 규모로 가면, 표준화된 사양의 글로벌한 배포 또한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글로벌 공급망과 파트너들을 통해 가능하다. 이런 글로벌 차원까지의 일관적인 배포는 ‘에코스트럭처 IT’의 클라우드 기반 모니터링과 관리 시스템과 더불어, 전 세계에 걸쳐 인프라를 배포하고, 단일 환경에서 관리하면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폭넓은 ‘에코스트럭처’ 플랫폼 기반 파트너 생태계는 유연함을 갖춘 에코스트럭처 플랫폼을 기반으로, 고객에 필요한 기술과 기능들을 플랫폼에 통합해 새로운 가치와 경쟁력을 창출할 수 있게 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6U 월마운트 에코스트럭처 마이크로 데이터센터 솔루션’은 6U와 수직 배치 설계에서 오는 공간 효율성, 표준 랙마운트 규격에서 오는 호환성과 조립 편의성, 사전 통합된 다양한 기능성 등 인클로저 차원에서도 다양한 장점을 찾을 수 있다. 특히 인클로저 구성에서 UPS와 전원 분배(PDU), 원격 모니터링 기능 등이 기본적으로 통합되어 있다는 점은, 원격지에 별도의 관리자를 두지 않고 운영하는 엣지 인프라에서 인프라의 배포와 유지관리 등을 아주 단순화할 수 있게 하고, 가용성을 최대한 확보할 수 있게 하는 중요한 특징으로 꼽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6U 규격의 인클로저가 제공할 수 있는 가장 큰 가치는, 최소한의 크기에 필요한 모든 구성 요소를 갖춘 엣지 환경의 ‘마이크로 데이터센터’를, 솔루션 구성에서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면서도 가장 단순한 방법으로 엣지 인프라를 구성하고 배치, 운영, 관리할 수 있게 해, 엣지 인프라의 생애 주기 전반에서 복잡성을 크게 줄일 수 있게 해 주는 측면일 것이다. 이런 측면을 볼 때, 이 ‘6U 월마운트 에코스트럭처 마이크로 데이터센터 솔루션’은 단순히 편리하고 잘 만들어진 ‘6U 인클로저’가 아닌, 엣지 인프라를 위한 전반적인 통합 플랫폼으로의 관점으로 바라볼 때, 그 의미를 더욱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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