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ROFAN

SPD Bank와 화웨이, '사물 은행(Bank of Things)' 백서 발표

기사입력 : 2020년 09월 29일 21시 37분
ACROFAN=PRNewswire | mediainquiries@prnewswire.com | SNS

-- '지능적인 사물' 지향하는 업계 최초의 금융 서비스

(상하이 2020년 9월 29일 PRNewswire=연합뉴스) 화웨이 커넥트(HUAWEI CONNECT) 2020에서 Shanghai Pudong Development Bank(SPD Bank) 사장 Pan Weidong과 화웨이 전무이사 겸 투자심사위원회 위원장 David Wang이 사물 은행(Bank of Things) 백서를 발표했다. 이 백서는 업계 '지능적인 사물(intelligent things)'을 위한 새로운 금융 서비스 모델과 설계 시스템을 최초로 제안하고, '사물 은행(bank of things, BoT)' 서비스라는 새로운 시대를 연다.

Pan Weidong SPD Bank 사장에 따르면, 세상은 연결된 사물의 시대에서 지능적으로 연결된 사물의 시대로 나아가고 있다고 한다. 연결성은 곧 생산성이며, 이는 클라우드, 엣지 및 장치와의 지능형 네트워크 연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능적인 사물의 연결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포괄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사람 중심 지능형 공간을 구축할 수 있다. 이 공간에서는 공동으로 성공을 이루고, 번성하는 실물 경제를 발전시키기 위해 금융 서비스가 지능적이고, 효율적이며, 협력적인 에코시스템 내 여러 이해관계자를 연결하는 접착제 같은 역할을 한다.

국가의 신 기반시설 전략 하에 5G, IoT 및 AI 같은 신기술이 빠르게 진화하고 있으며, 그 결과 수천 개의 '지능적인 사물'이 연결되고 있다. 이는 사업과 일상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며, 지능형 감지와 자율 서비스를 장착한 자동차, 스마트 홈, 스마트 공장, 스마트 물류 및 기타 혁신적인 용도를 위한 기초를 구축한다.

이와 같은 맥락에서, SPD Bank와 화웨이가 새로운 개념인 'BoT'를 제안했다. 이 개념은 직접적인 서비스 대상을 사람에게서 '지능적인 사물'로 확장하고, 시나리오 중심의 사업 모델을 구축하며, 객관적인 신용 시스템을 바탕으로 하는 위험 관리 모델을 마련한다. 이 백서는 디지털 경제에서 BoT의 사업 형태, 구조 및 시나리오 설계를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더불어, 발생할 수 있는 기술적 문제를 심층적으로 다루고, 범 금융계 서비스와 새로운 디지털 신용 시스템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SPD Bank와 화웨이는 2018년에 공동 혁신 실험실을 설립하고, 지금까지 수많은 성과를 올렸다. 올 8월에 양측은 포괄적인 전략적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은 백서가 발간되면서 또 다른 이정표에 도달했다. SPD Bank는 번성하는 디지털 경제를 구축하기 위해 사용자 경험 개선에 초점을 맞추고, 디지털 기술을 적용하며, 소매, 통신, 운송 및 건강관리 같은 산업의 혁신을 지원할 예정이다.

추가 정보 및 백서 다운로드: https://49.4.124.65:9000/EN-%E7%89%A9%E7%9A%84%E9%93%B6%E8%A1%8C%E7%99%BD%E7%9A%AE%E4%B9%A6.pdf  

화웨이 커넥트 2020에 관한 추가 정보는 웹사이트 https://www.huawei.com/en/events/huaweiconnect2020/을 참조한다.

 

Related Links :

https://www.huawei.com/cn



Copyright ⓒ Acrofan All Right Reserved



[명칭] 아크로팬   [제호] 아크로팬(ACROFAN)    [발행인] 유재용    [편집인] 유재용    [청소년보호책임자] 권용만
Copyright © ACROFA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