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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강릉국제영화제, '봄날은 간다' 20주년 기념 감독&배우 참석 특별 상영회 개최

기사입력 : 2021년 10월 12일 10시 36분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SNS
제3회 강릉국제영화제(Gangneung International Film Festival 2021, GIFF 2021 | 이사장 김동호, 예술감독 김홍준)가 영화 <봄날은 간다> 개봉 20주년 기념 특별 상영 및 스페셜 이벤트를 개최한다.

<봄날은 간다>는 2001년 허진호 감독 특유의 섬세한 연출과 배우 유지태, 이영애의 대체불가능한 열연으로 평단과 관객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올해 개봉 20주년을 기념하여, 영화의 주요 배경이었던 강릉에서 개최하는 제3회 강릉국제영화제에서 <봄날은 간다> 특별 상영과 스페셜 콘서트, 스페셜 토크가 열릴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봄날은 간다>는 영화제 기간 중 10월 23일(토), 27일(수) 2회에 걸쳐 강릉대도호부관아 내 관아극장에서 상영한다. 강릉대도호부관아는 <봄날은 간다>의 촬영지인 KBS강릉방송국 인근에 위치한 곳이라 더욱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특히 10월 23일(토) 상영 전에는 이화정 영화 저널리스트의 사회로 허진호 감독, 배우 유지태, 조성우 음악감독이 함께하는 스페셜 토크가 개최되며, OST로 큰 사랑을 받은 작품인 만큼 팬들의 마음을 감동시킬 영화음악 콘서트도 함께 열린다. 또한 사전 온라인 예매자에 한하여 선착순 50명에게 <봄날은 간다>의 명장면들을 담아낸 ‘필름 뷰’ 굿즈를 증정할 예정이라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봄날은 간다> 특별 상영회 및 굿즈 증정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강릉국제영화제 공식 홈페이지(GIFF.kr)와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3회 강릉국제영화제는 10월 22일(금)부터 10월 31일(일)까지 열흘간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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