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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지스톤, 브리지스톤 월드솔라챌린지 태양광동력 자동차 레이싱 대회 후원 공개 및 발표

기사입력 : 2023년 06월 12일 19시 49분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SNS
브리지스톤이 브리지스톤 월드솔라챌린지(BWSC)에 대회 역사상 최대 규모의 팀 지원을 이어가며 타이틀 파트너로서 보낸 지난 10년을 기념한다. 2023년은 또한 브리지스톤이 모터스포츠 활동을 시작한 지 60주년이 되는 해로 오스트레일리아 아델라이드에서 개최된 2023년 브리지스톤 월드솔라챌린지 개최 공식 행사에서 다시 한번 지속 가능한 글로벌 모터스포츠에 대한 브리지스톤의 노력과 헌신을 보여준다. 올해는 전 세계에서 온 35개 팀이 브리지스톤 타이어를 장착하고 오스트레일리아 다윈(Darwin)에서부터 아델라이드(Adelaid)까지 오스트레일리아 대륙을 남북으로 종단하는 3,000km의 여정에 나선다.

특히 올해는 새로운 고품격 타이어를 구현하는 데 사용되는 타이어 기본 설계 기술인 엔라이튼(ENLITEN) 기술을 브리지스톤 월드솔라챌린지 대회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브리지스톤 엔라이튼(ENLITEN) 기술이 브리지스톤 월드솔라챌린지라는 서로 경쟁하는 레이스 무대에 처음으로 올라서게 되는 것으로 브리지스톤의 모터스포츠 역사에서 흥미로운 이정표로, 그리고 모터스포츠와 지속가능성의 결합으로 기록될 것이다.

브리지스톤 월드솔라챌린지 대회는 브리지스톤의 Bridgestone E8 Commitment (브리지스톤 E8 커미트먼트) 중에서 ‘Energy(에너지)’와 ‘Emotion(감동)’의 두 가치를 나타내고 있다. ‘Energy(에너지)’는 “탄소중립의 모빌리티 사회를 구현하기 위한 노력”을 뜻하며, ‘Emotion(감동)’은 모빌리티 세상에 흥미와 즐거움을 전파하기 위한 노력”을 말한다.

브리지스톤 그룹의 글로벌 마케팅 전략을 총괄하는 다카기 도모유키 전무는 “브리지스톤은 계속해서 브리지스톤 월드솔라챌린지에 전념할 계획입니다. 새로운 타이어 기술을 개발하고, Bridgestone E8 Commitment (브리지스톤 E8 커미트먼트)의 가치를 보여줌으로써 지속 가능한 솔루션 기업으로 변혁하려는 브리지스톤의 노력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했다.

“이런 훌륭한 대회가 다시 우리를 찾아와 기쁩니다. 브리지스톤 월드솔라챌린지 대회에 참가하는 팀들의 지원을 통해 브리지스톤 월드솔라챌린지에서 브리지스톤의 참여를 더욱 넓혀 나갈 수 있게 돼 반갑습니다. 다양한 지원을 통해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의 즐거움을 공유하고 브리지스톤 월드솔라챌린지를 통해 개발되는 혁신을 지원할 것입니다”라고 덧붙였다.

 
브리지스톤 월드솔라챌린지는 세계에서 가장 앞선, 최고의 태양광동력 자동차 경주 대회다. 브리지스톤의 장기적인 브리지스톤 월드솔라챌린지 대회 후원은 지속 가능한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를 지향하는 브리지스톤이 전 세계 모터스포츠 문화를 지원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2023년 재개되는 브리지스톤 월드솔라챌린지는 브리지스톤이 대회의 타이틀 파트너십을 10년간 연장하기로 발표한 2019년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대회다. 2013년 1개 팀이 첫 타이어를 장착한 이래로 2023년 현재 전 세계에서 참가하는 총 43개 팀 중에서 35개 팀이 브리지스톤 타이어를 장착하고 경주에 나서기까지 브리지스톤은 지난 10년간 대회 참가팀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오고 있다.

기업 경영과 사업의 핵심을 지속가능성에 두고 있는 브리지스톤은 “2050년을 향한 지속가능한 솔루션 기업으로서 사회적 가치와 고객 가치를 지속적으로 제공한다”는 기업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브리지스톤 월드솔라챌린지는 모터스포츠와 미래를 위한 지속 가능한 솔루션의 수렴이라는 독창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혹독한 주행환경에서 엔라이튼(ENLITEN) 기술이 탑재된 타이어를 레이스 주행용으로 테스트할 수 있는 브리지스톤 월드솔라챌린지 대회는 브리지스톤에게는 실제 현장에서의 연구개발 플랫폼을 제공한다.

“브리지스톤 월드솔라챌린지는 브리지스톤이 엔라이튼(ENLITEN) 기술을 적용해 타이어를 개발하고 개발한 타이어를 세상에 선보이며, 또한 전 세계 곳곳에서 개발되고 있는 모빌리티 솔루션을 지원하기에 이상적인 플랫폼 역할을 한다”라고 다카기 도모유키 전무는 말한다.

이와 함께, “브리지스톤 월드솔라챌린지는 자동차 산업이 계속해서 전동화함에 따라 이에 맞춘 브리지스톤의 기술과 발전을 전 세계에 보여줄 수 있는 기회다. 브리지스톤 월드솔라챌린지는 타이어 기업으로서의 브리지스톤의 역사와 지속 가능한 솔루션 기업으로서의 미래와 직결됩니다”라고 덧붙였다.

브리지스톤 월드솔라챌린지 대회와의 파트너십은 트랙 전용이 아닌 일반 전기차가 참가하는 국제적인 자동차 경주대회인 FIA 에코랠리컵과 함께 브리지스톤이 전 세계에서 펼치는 지속 가능한 국제적인 모터스포츠 활동의 한 축이다. 브리지스톤의 이러한 지속 가능한 국제적인 모터스포츠 활동은 전 세계 자동차 레이싱 대회를 주관하는 국제자동차연맹, FIA가 브리지스톤에 명예로운 3-스타 환경인증을 수여한 이유 중 하나다.

태양광동력 자동차의 개발과 청년 엔지니어들의 활동을 지원하며 태양광이라는 새로운 동력을 이용함으로써 환경에 기여할 것을 목적으로 브리지스톤 월드솔라챌린지는 1987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대회 참가자들은 세상에서 가장 효율적인 자동차를 설계하고 개발, 제작할 것을 요구받는다. 2023년 대회는 16번째로 열리는 도전의 장으로 오는 10월 22일(일요일)부터 시작한다.

 
[2023년 브리지스톤 월드솔라챌린지 개요]

1. 일정: 2023년 10월22일부터 29일까지

2. 개최지: 오스트레일리아(출발: 다윈 Darwin, 결승점: 아델라이드 Adelaid)

3. 주최: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 모터스포츠 위원회(SAMSB: South Australian Motorsport Board)

4. 대회 클래스

(1) 챌린저 클래스 Challenger Class

속도를 다투는 경주로 바퀴 3개 혹은 4개의 차량에 운전자 1인이 참가.

총 32개팀 중 25개팀에 브리지스톤이 타이어 지원

(2) 크루저 클래스 Cruiser Class

연료 에너지 효율과 실용성을 다투는 경주로 바퀴 4개의 차량에 운전자 1인과 1인 이상의 승객이 탑승 가능해야 한다.

총 11개팀 중 10개팀에 브리지스톤이 타이어 지원

(3) 어드벤처 클래스 Adventure Class

챌린저 클래스와 크루저 클래스가 요구하는 자동차 규정을 충족시키지 못하는 모든 차량들의 경주. 참가하는 차량은 바퀴 3개 이상으로 달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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