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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메이트 주최 ‘리버스D’ 미디어 쇼케이스

ACROFAN=김형근 | 기사입력 : 2017년 12월 06일 02시 14분
엔터메이트는 12월 5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CGV 청담 씨네시티에서 ‘리버스D’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스노우팝콘이 개발하고 엔터메이트에서 2018년 상반기 중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 신작 모바일게임 ‘리버스D’의 특징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엔터메이트의 이태현 대표와 차지훈 총괄이사, 스노우팝콘의 김기억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엔터메이트의 이태현 대표는 “오늘 행사는 저희와 스노우팝콘이 열심히 준비해 온 ‘리버스D’를 첫 공개하는 자리라 설렘과 기대가 공존한다.”며, “하루 빨리 게임을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이 앞서지만 보다 높은 완성도의 게임을 선보이기 위해 출시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자 한다. 앞으로도 더 많은 성원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리버스D’ 미디어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 이태현 대표는 “출시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리버스D’는 액션을 강조한 모바일 RPG로 공격, 회피, 반격 등 영웅 특성에 맞춰 다양한 액션을 구사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스탯과 상성에 의존하는 수집형 모바일 RPG의 전형성을 벗어나 조작의 재미를 제공하는 점을 게임의 매력으로 내세웠다.

또한 무빙, 스킬, 피니시 스킬 발동시 액션을 강조한 애니메이션을 감상할 수 있어 시각적 만족감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스킬을 통해 주변의 지형지물이 파괴되는 물리 효과도 구현해 유저들에게 더욱 사실감 넘치는 전장을 체험할 수 있게 한다.

‘리버스D’에 등장하는 영웅들은 액션을 기반으로 한 ‘영웅 태그 시스템’을 통해 유저들에게 다양한 전략을 제공한다. ‘리버스D’의 영웅들은 고유의 태그 스킬을 가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다양한 영웅 조합을 구성할 수 있다.

유저는 원하는 타이밍에 맞춰 영웅들을 태그하며 전투를 진행할 수 있으며, 태그시 발생하는 다양한 효과는 전투 결과에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이에 유저의 취향 및 특성에 맞는 다양한 영웅 조합을 만들어 전투에 적용하는 것 역시 유저들이 느낄 수 있는 전략적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해준다.

 
▲ ‘영웅 태그 시스템’을 통해 유저들에게 다양한 전략을 제공한다.

 
▲ 액션성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을 사용할 수 있다.

‘리버스D’에서 즐길 수 있는 게임 모드로는 스토리 모드로부터 PvP까지 다양한 형태가 준비돼 있다.

먼저 등장 영웅들의 종족, 관계를 연결시키는 스토리 콘텐츠인 ‘크로니클’ 모드와 영웅 별로 마련된 ‘영웅 던전’을 플레이하며 유저는 게임의 세계관은 물론 각 영웅들의 스토리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각 유저들에 주어지는 사유 공간 ‘성역’은 어떻게 꾸미고 발전시켜 확장하느냐에 따라 일반 전투로는 느낄 수 없는 재미를 제공한다. 특히 유저는 이렇게 꾸며진 다른 유저의 ‘성역’을 침략하는 전쟁을 통해 자원을 빼앗거나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어 자신의 ‘성역’을 지키면서도 다른 유저의 ‘성역’을 침략하는 긴장감 넘치는 경험을 만끽할 수 있다.

이 외에도 3대3, 6대6, 9대9등 다양한 방식의 PvP를 통해 유저들의 도전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날 쇼케이스에서는 듀오 ‘볼빨간사춘기’가 ‘리버스D’의 OST에 참여한다는 점과 일본 서비스를 세가게임즈에서 담당한다는 점도 함께 발표됐다.

 
▲ 스토리 모드부터 PvP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 ‘크로니클’를 통해 게임의 메인 스토리를 경험할 수 있다.

 
▲ ‘영웅 던전’을 통해 다양한 영웅의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다.

 
▲ ‘볼빨간사춘기’가 ‘리버스D’의 OST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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