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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연합뉴스와 AI 미디어 공동연구 시작

기사입력 : 2018년 05월 16일 21시 26분
ACROFAN=김형근 | hyungkeun.kim@acrofan.com | SNS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와 인공지능(AI) 미디어 공동연구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를 위해 엔씨소프트는 연합뉴스에 자연어처리(NLP) 등 AI 기반 기술을 지원한다. 연합뉴스는 엔씨소프트의 AI 기반 야구 정보 서비스인 ‘페이지(PAIGE)’에 자사의 기사와 사진 등을 제공한다. 양사는 공동연구와 관련한 업무협약(MOU)을 최근 체결했다.

한편 엔씨는 2011년부터 AI조직을 만들어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AI센터 (인공지능센터, Artificial Intelligence Center)와 NLP센터 (자연어처리센터, Natural Language Processing Center)를 주축으로 AI를 연구하고 있다.

AI·NLP 센터는 김택진 대표 직속 조직이며 5개 조직을 운영하고 있다. ▶AI센터의 게임(Game)AI랩, 스피치(Speech)랩, 비전(Vision)TF, ▶NLP센터의 언어(Language)AI랩, 지식(Knowledge)AI랩이 총 5개의 기술 영역을 연구하고 있다. 소속된 AI 전문 연구 인력은 100여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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