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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 to WANNABLE... 워너원 첫 번째 월드 투어 콘서트 ‘Wanna One World Tour [ONE : THE WORLD]’

기사입력 : 2018년 06월 03일 15시 54분
ACROFAN=류재용 | jaeyong.ryu@acrofan.com | SNS
아이돌 보이그룹 워너원(Wannna One)이 대망의 첫 번째 월드 투어를 개최해 전 세계를 ‘Golden Age’로 물들인다.

워너원은 6월 1일 고척 스카이돔을 시작으로 첫 번째 월드 투어 콘서트 ‘Wanna One World Tour <ONE : THE WORLD>(워너원 월드 투어 <원: 더 월드>, 이하 ‘원 더 월드’)’를 개최한다.

1일부터 3일까지 개최되는 서울 공연은 3회차, 총 6만석이 오픈 됐고 예매 시작 10분만에 전석이 매진되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지난해 ‘워너원 프리미어 쇼콘’, ‘프리미어 팬콘’에 이어 ‘원 더 월드 In Seoul’까지 이변 없는 공연 매진 행렬을 이어나가 대한민국 가요계를 강타한 워너원의 신드롬급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미지 제공 : CJ E&M)

 
특히 서울 공연은 이번 월드투어의 시작점인 만큼 CJ E&M의 섬세한 연출 및 제작 노하우를 집약한 역대급 스케일의 무대가 준비됐다. 세계최대 IMAX관 스크린에 육박하는 초대형 영상 LED 스크린(30m x 20m)을 메인 무대 양쪽에 설치해 압도적인 영상미를 선사한다.

여기에 고척돔 사상 최대 물량인 약 200여 개의 스피커가 최고의 음향을 전해 고척돔을 가득 채운 2만 여 관객들을 매료시킨다. 또한 무대 중앙의 웅장한 타워는 워너원이 전 세계를 황금기로 가득 채울 2018년, 그리고 11명의 멤버들이 만든 새로운 세계의 365일을 상징화한 36.5m로 설치돼 이번 서울 공연의 의미를 더했다.

 
‘원 더 월드’는 대한민국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워너원이 전 세계를 무대로 ‘Golden Age’의 완성을 향해 나아가는 대망의 첫 번째 월드투어 콘서트다. 세계 14개 도시에서 3개월간 총 20회 펼쳐진다.

첫 번째 단독 콘서트부터 이례적으로 월드 투어 개최라는 역대급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는 워너원은 그 동안의 활동을 통해 한층 성장한 강렬한 퍼포먼스로 중무장해 이번 투어의 타이틀처럼 환상적인 세상 ‘원 더 월드’로 관객들을 이끈다.

한편, ‘원 더 월드’는 세상에서 단 한번밖에 없을 워너원의 월드투어 콘서트인 만큼 전 세계의 워너블을 만나 언어의 벽을 허물고 음악을 통해 하나가 되어 모든 순간을 잊을 수 없는 추억으로 가득 채워 워너원 멤버들은 물론, 전 세계 곳곳의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과 같은 무대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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